화요일, 2월 20, 2018

바우콘텐츠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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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진정한 미디어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요?

 

몇 수년을 고민했지만 끝내 정답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미디어의 형태가 급변하고 플랫폼 또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정통 미디어의 잣대로 보면 ‘이게 기사야?’라고 할 만한 글들이 인기리에 소비되고, 불과 몇 년 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뉴스 플랫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뉴스 독점의 시대, 플랫폼 독점의 시대가 막을 내린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생산된 콘텐츠가 찰나에 전 세계에서 읽히고,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진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현실에 안주하는 미디어는 더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미래를 만들어가고 주제를 선점하는 미디어, 생각을 곧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미디어가 필요한 때입니다. 가장 재미있고, 가장 필요하고, 가장 유익하고, 가장 가치 있는 콘텐츠로 글로벌 경쟁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웃고, 함께 행복한 바우콘텐츠공작소가 되겠습니다.

바우콘텐츠공작소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