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 수영 가르친다며 아기 물에 넣은 엄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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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out 2016-5-10

한 개의 동영상 때문에 인터넷과 SNS가 시끄럽습니다.

미국의 한 엄마가 어린 아이를 수영장에 빠뜨려놓고 지켜보는 영상이라고 합니다. 아이는 물속에서 허우적대지만 엄마는 아이를 구해주지 않고 그냥 쳐다보기만 합니다.

우선 영상을 한 번 보시죠.

속사정을 알고 보면 엄마의 심정이 이해는 되지만, 그래도 어린 아이에게 너무 가혹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 엄마는 과거 어린 아들을 물에서 잃어 큰 충격을 받았고, 다른 아이에게는 딸에게는 빠져도 살아남는 기술을 알려주기 위해서 이런다는 것입니다.
이유를 듣고 나니 영상이 조금 달리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쉽게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지난해엔 유투브에 의붓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이 어린 아이를 여러 차례 호텔 수영장에 빠뜨려 익사시킨 동영상이 올라와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아이는 처음엔 허우적대며 풀장에서 헤엄쳐 나오지만 남성이 다시 빠뜨리길 수차례 반복하자 나중에는 결국 힘이 빠져 익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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