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리뷰] 알록달록 저렴한 ‘수입과자’ 막 사먹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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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지하철역을 지나다 보면 알록달록 다양한 수입과자가 우리를 유혹합니다. 출출한 배에서는 ‘당장사라’는 신호를 보내지만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선뜻 손이 가지 않습니다.

원산지, 유통기한, 재료 등등 어딘지 미심적은 부분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번에 ‘뭐든지리뷰’는 과감하게 수입과자 먹기에 도전했습니다.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비슷한 국산과자와 맛과 질을 비교 했는데요. 이제부터 송글송글 씨가 웨하스, 크래커, 초코막대과자 국산vs수입 과자를 비교해 가며 시식하겠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서 앞으로 이런 과자를 사먹어야 할지 직접 판단해보시죠. ^^수입과자

바우콘텐츠공작소는 ‘뭐든지 리뷰’ 코너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제품을 직접 구매해 살펴보고 써보고 평가하기 위해섭니다.

인터넷을 통해 구매한 물건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쌓아뒀다 버린 경험들 있으시지요? 또 과장광고에 현혹돼 충동구매를 했다가 후회한 경험들도요. 이 모든 것이(시간이 없거나 귀찮아서 등등) 제품을 직접 보지 않고 홍보영상이나 문구, 사진 만을 보고 구매했기 때문입니다. 제품에 붙은 구매평도 믿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론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뭐든지 리뷰’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저희가 직접 소비자가 돼 제품을 구매하고 꼼꼼히 따져보겠습니다. 제품은 네이버와 다음 등 유명 포털사이트와 쿠팡, G마켓, 위메프, 11번가 등 쇼핑몰에서 구입할 계획입니다. 혹시 궁금한 제품이 있으면 댓글을 통해 요청하세요. 구매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리뷰 요청 및 문의 메일은 blue@bowmedia.co.kr)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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